[태국여행] 방콕 2025 (8) - 방콕 가볼만한 곳, 방콕 빠뚜남 시장, 방콕 여행지 추천, 방콕 쇼핑 추천, 방콕 짝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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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erra 등록일25-04-01 11:46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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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짝퉁시장 담시장 시간 시세 척칩 짝퉁 망고 젤리 기념품 흥정두 달 전부터 비행기 티켓을 끊어놓고 떠날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출발하는 날이 되어 설렘을 안고 공항으로 향했는데 이후 4일간 너무 행복해서 시간이 훅 지나갔답니다. 필수코스라는 나트랑 담시장 시세와 시간도 체크하고 먹을 것도 실컷 먹고 힐링이었어요.???? 나트랑 척칩시간 : 14:30~20:30나트랑에서 길거리 간식으로 많이들 먹는 쭉칩 전문점부터 들렀어요. 고구마튀김인데 시내에 있는 김청 환전소랑 붙어 있어서 환전하고 다음 코스로 바로 방문해서 맛보았네요.주문하자마자 빠르게 준비되어 기다릴 필요도 없었는데요. S 사이즈 기준으로 한화 500원이라 무척이나 착한 가격이었지만 바삭한 짝퉁시장 식감과 달달한 고구마가 감동적이었어요.뾰족한 꼬치를 챙겨줘서 콕콕 찌르면 하나씩 집힌답니다. 튀김옷 겉면에 양념도 묻혀서 감칠맛이 상당했어요. 자꾸만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나트랑 담시장시간 : 월~일 05:00~18:30(점포별 상이)나트랑도깨비 카페에서 미리 나트랑 담시장 시간과 시세를 알아봤는데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라 바가지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애초부터 흥정을 어느정도 할 생각으로 구관부터 방문해봤고 평균적으로 저렴한 편이었습니다.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무이네여행, 달랏여행, 맛집, 호텔, 리조트, 투어, 마사지, 날씨 모든 여행정보쇼핑하기에 최적화 된 곳으로 중간에 있는 원형 건물 안에는 의류도 많았어요. 한국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이지만 이곳은 늘 덥기 때문에 짝퉁시장 시원한 여름옷 하나 장만하기에도 제격입니다.지역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으로 없는게 없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옷부터 각종 잡화나 과일, 야채 등 볼거리가 풍부했어요.구관부터 먼저 한 바퀴 돌면서 둘러보고 그 뒤에 신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좋지 않아도 편하게 방문하면 돼요.걷다가 발걸음을 멈춰서게 했던 것이 바로 카피바라 키링이에요. 특히 요즘 더 좋아하는 캐릭터인데 상당한 귀여움에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구매까지 해버렸네요. 금액도 착해서 나름 득템이었어요.뜨개 인형으로 된 키링도 있었고 마그넷도 종류가 골고루 보였어요. 소소하게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았죠.나트랑 담시장에서 베트남 무드가 짝퉁시장 담겨있는 마그넷 한개 구매해봤어요. 추억을 회상하기 위해 해외 나가면 이런 기념품 하나쯤은 사오는 편이에요.어느 상점에는 건어물을 취급하고 있었는데요. 쥐포랑 잘 말린 오징어 등 좋아하는게 한가득 모여 있었어요. 보자마자 맥주 안주로 그만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동남아는 사계절 내내 더운 편이라 열대과일이 귀하지 않고 흔하잖아요. 그래서 한국보다 훨씬 더 싼값에 구매할 수 있는데 건망고도 시세가 아주 낮았어요.예전에 베트남 다녀온 지인이 사줘서 먹어봤는데 쫀득쫀득한게 중독성 갑이었던 탑 망고 젤리도 눈에 띄였습니다. 먹거리 쇼핑거리 천국이었던 장소예요.라탄모자도 똑같은 디자인이 아니라 각기 다른 걸로 진열해놓고 있어요. 조금씩 꺼내서 여러개 구경해봤는데 유니크한 짝퉁시장 것도 많더군요. 햇빛이 강한 나라인 만큼 모자는 필수라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최고였어요.라탄백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요. 에코백으로 제작된 건 수납도 잘 되고 패션 포인트로 코디하기에도 제격입니다.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라탄백을 보니 탐나더라고요. 나트랑 담시장 시간 체크하면서 1시간 정도만 구경하려고 했는데 2시간 이상 머물렀던 건 예쁘고 멋진 물건들 천국이었기 때문이에요.큰 재래시장이라는 건 알고 갔지만 실제로 가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넓었어요. 상인들도 굉장히 친절했고 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놀라기도 했습니다.휴양지로 여행 왔으니 원피스는 필수죠.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걸로 골라봤는데 한국에서는 자주 입지 못하겠지만 기분 내려고 한벌 맞춰봤어요.나이키나 브랜드 짝퉁시장 로고가 들어간 건 진품이 아닌 짝퉁이랍니다. 그래서 당연히 값도 매우 저렴하게 형성돼 있어요.말본이랑 조던, 파타고니아 등 짝퉁 티셔츠가 줄줄이 걸려 있어요. 이런 걸 구경하는 재미도 은근히 쏠쏠하더군요. 나트랑 담시장 시세는 한국에 비해 아주 저렴한 편이니 부담없이 쇼핑하러 가면 되겠더라고요.???? 나트랑 엘스토어시간 : 월~일 08:00~20:00그리고 만약 한국 돌아오기 전에 기념품을 사고 싶다면 엘스토어도 괜찮아요. 여긴 퀄리티 높은 프리미엄 오가닉 브랜드이고 나트랑도깨비 카페의 동방망이 이상 등급을 가진 회원이라면 쇼핑 쿠폰을 제시하고 3% 할인도 가능하답니다.그렇지 않아도 나트랑도깨비를 통해 음식점이나 마사지 받을 때 할인 혜택이 커서 너무 짝퉁시장 만족스러웠는데, 엘스토어에서도 금액 많이 아꼈어요. 사고 싶은 제품들이 얼마나 많던지 가지런히 정리된 진열대를 보니 눈이 휙 돌아갔어요.망고커피부터 위즐커피, 두리안커피에 이어서 옆에는 건과일이 맛별로 쫙 보였답니다. 망고, 잭푸룻,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구아바, 자몽껍질 등 전부 쓸어담고 싶었어요.선물용이 아니라 직접 먹을 용도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고심 끝에 몇 가지 담아봤어요. 코코넛잼은 더 사올걸 후회가 되네요.???? 나트랑 P2 카페시간 : 월~일 07:00~22:00그렇게 쇼핑을 마치고 커피 마시러 갔던 곳도 알려드릴게요. 유명한 P2 카페입니다. 나트랑도깨비 회원인 덕분에 5% 할인도 받고 커피 3개 이상 구매했다고 기본 커피핀 1개도 서비스로 받았어요. 짝퉁시장 도깨비 회원이면 짐보관도 무료로 해준다고 합니다.실내로 들어가 보니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였어요. 이곳의 MZ 세대들에게도 인기가 많을 것 같더군요.드립백 커피도 판매하고 있는데 패키징이 고급졌어요. 커피 좋아하는 주변인들에게 선물로 이것만큼 괜찮은게 없을 거예요.메뉴판을 보면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오렌지 아메리카노나 코코넛 라떼 등이 준비돼 있어요. 사진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비주얼 보고 선택하기에도 좋았네요.1층에서 주문하고 2층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에어컨이 완전 풀가동이었답니다. 시원한 곳에서 땀 식히면서 티타임 가졌어요.파인애플 망고티 주문했는데 실제 망고를 한가득 올려주는게 완전 혜자였어요. 상큼하고 달달해서 나트랑 담시장 돌아다니며 고갈된 체력을 다시 재충전 할 짝퉁시장 수 있도록 도와줬던 P2카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