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골프투어 쇼핑리스트 짝퉁시장 명품쇼핑몰 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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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악한전령15 등록일25-12-20 12:37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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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다, 남편은 조식 패스,친구부부랑 간단하게 먹었다.왜냐, 기대했던 망고쿠킹스쿨 가는 날이니까~~!후기를 보니 직접 요리하고 먹는 코스여서,배를 비워두었다. ㅋㅋ우리 숙소에서 가까웠다. 온눗역에서 걸어서 15분쯤 걸렸다. 첫날 남편과 떠났던 담배원정 빅씨 건너편이었다. 남편 뒷모습 ㅋㅋㅋ 방콕가서 구매한 크록스 짝퉁이 신고 감ㅋㅋ외관이 깔끔하고, 안에 들어가니, 시원하니 좋았다.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진 스팟이 여기저기 있다. 오늘 함께 할 분들이 다 도착, 시장투어를 떠남~한국어 수업인데, 선생님 정말 한국어 잘하시고, 발라 유쾌 그 자체셨다. 현지 시장을 돌아보면서,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마지막에 달걀이 빨간색이라 신기하다 이랬는데, ㅋㅋ달걀에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염색해놓음 ㅋㅋㅋㅋ다시 돌아와서 이름표를 무작위로 나눠 주셨고, 시원하게 차한잔씩과 앞치마를 준비해주셨다.나는 팍붕(공심채, 모닝글로릭) 남편은 클루어(소금) 이었다. 명찰을 차고 수업을 시작한다.오늘 우리가 배워볼 요리의 순서는 요거다!!먼저 다양한 채소와, 향신료등을 설명해주셨다. (이거 진짜 유익했다. 태국음식에 대한 이해도를 엄청 올려줌)첫번째로 밀크티 만드는법을 알려주셨고, 나눠마셨다. 두번째는 쏨땀 만들기였다. 내가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었다!!이제 여기까지는 에피타이져 ㅋㅋㅋ세번째 요리부턴 메인이다 ㅋㅋ 팟타이!!!준비해준 재료를 손질하고 가스레인지가 있는 조리실로 고고고 한다.훗, 한번 만들어 볼까요 ㅋㅋㅋ (재밌다 ㅋㅋ) 8살 지혁이도 잘 따라한다. 불쓰는 위험한건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엄마가 도와줬고, 지혁이를 위해 플라스틱 칼도 센스있게 준비해주셨다.우리 5명이 만든 팟타이다~~ 2번째는 내가 3번째는 남편이 만든 팟타이~!!여느 식당 보다 더 예쁘게 셋팅해주신 자리에서 맛있게 먹기.직접 만들었기에 아이도 신나하면서 잘 먹는다. 4번째 요리는 똠얌꿍이다. 핵심은 레몬그라스랑, 태국생강, 라임즙 인 것 같다.전수받은 비법으로 라임즙을 짜줬다 ㅋㅋㅋ손질하고, 다시 요리실로 가서 육수부터 우리고, 선생님이 안내에 따라 요리한다. 난 새우못먹어서 남편한테 ㅋㅋ두개 주세요 했다. 팟타이에도. 맛있게 완성, 나는 코코넛밀크를 넣었고, 남편은 넣지 않았다. 남편 여기서 만들었던 것 중 베스트로 뽑았던 음식이었다. 새콤하면서 매콤했다. 5번째 팟퐁커리는 게가 비싸서 맛살로 대신 만들었다.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선생님께서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고,우린 옆에서 구경했다.예쁘게 담아 1인당 1개씩 주셨다.게로 만들었으면 나는 못먹었을거다. 게살도 먹으면 알레르기자라서 ㅋㅋㅋ생각했던것 보다 만드는 법이 간단했고, 여러가지로 응용 가능 할 것 같았다.세트로 요렇게 먹었다. 진짜 아침을 조금먹고 오길 잘했다. (계속 먹어야 하니까 ㅋㅋㅋ)벌써 마지막메뉴. 재밌어서 시간이 후딱가더라.수업 초반에 망고밥에 들어가는 밥을 찌기 시작했었다.깔끔하게 다시 재료 준비를 해주셨다. 망고를 썰어본다. 많이 하면 예쁘대서 칼집을 넣었는데, 내꺼 너무 과한듯.ㅋㅋㅋ 남편꺼 정도가 적당한 칼집일듯~! 우리 다섯명꺼 모아보기, 망고밥 이야기가 많아서, 방콕와서 한번 사먹어봤었는데, 그냥 단 찰밥에 망고? 연유뿌려먹는 맛이라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생각보단 별로네 했었는데,직접 참여해서 만들어 먹으니 맛있었다. 단짠 조화가 좋았다.요렇게 맛있게 디저트까지 먹고 수업이 끝났다. 레시피도 나눠주셨고(QR이나 이메일로 전송해주셨음) 동전지갑도 선물로 주셨다. 해수? 혜수 선생님 한국어 실력 정말 좋으셨고, 유쾌한 수업으로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8살 아이와 함께 했는데 잘 알아듣고 따라할 수 있는 수업이었다. 시간이 너무 후딱 가버린게 아쉬울 정도였다. 한국어 쿠킹수업 완전 추천!!! (영어 못함 나 ㅋㅋㅋㅋ)기대했던 만큼 즐거운 수업이었다. 몽키트래블 에서 예약한 나 칭찬 ㅋㅋ수업이 다 끝나고 선생님께서 기념품으로 동전 지갑을 하나씩 주셨다. 돌아오는길엔 빅C에 들러 쇼핑을했다.배불러서 저녁은 패스하고, 좀 쉬었다 파티를하기로함ㅋㅋㅋ과자, 방콕짝퉁시장'>방콕짝퉁시장 음료수 등등 사들고옴. 각자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친구네 방에서 파티를 시작함.ㅋㅋ호텔 근처에 먹을게 많아서 정말 좋았음 ㅋㅋ만두같은거랑, 피쉬볼, 구아바랑, 파인애플, 오렌지 주스사옴. 아까 사온 과자들도 좀 까주고, 먹어보자.ㅋㅋ이 사과같이 생겼는데, 대추맛 나는데, 맛있는 이건모지?ㅋㅋㅋ 하고 찾아보니 정체는 구아바였음. 호텔이 정말 쇼핑몰도 바로 연결, 앞에는 야시장이 열리는 곳이라너무 편리하고 좋아. 맛있는건 또 왜이리 많아 ㅋㅋㅋㅋ우리나라에선 본 적없는 빨간환타 신기해서 사온건데 맛은 취향아니었다. ㅋㅋ친구 남편분이 엄청 잘 손질한 망고~!ㅋ요기서만 판다는 포키, 칸표 비스한거도 까묵고, 수다 떨고 놀다보니,하루가 또 요렇게 지나갔다. 우리 방 올라가기전 야경 찍고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