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은 사진은 한반도 전역이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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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등록일24-11-28 18:59조회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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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모은 사진은 한반도 전역이 눈으로 새하얗게 뒤덮여 있고, 부산 지역만 눈이 쌓이지 않은 모습을 담은위성사진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지구관측 인공위성인 ‘테라’(Terra) 위성이 촬영한 것으로, NASA의 ‘월드 뷰’ 사이트에서 지구의 대기, 날씨, 기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틀간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한반도위성 사진이 화제다.
27일 엑스(옛 트위터)에는 "너희만 눈 오지, 나는 안 오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으며, 이 글은 520만 회가 넘게 조회됐다.
위성 사진을 보면 한반도가 하얗게.
27일 엑스(옛 트위터)에는 "너희만 눈 오지, 나는 안 오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으며, 이 글은 520만 회가 넘게 조회됐다.
햐앟게 구릉므로 뒤덮인 한반도에서 부산 지역만 구름이 없는위성 사진으로, 해당 사진이 찍힌 시점은 분명하지 않지만 그만큼 부산이 눈이 잘 오지 않는 도시라는 것을 보여주는 밈(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사진)으로 보입니다.
국가기상위성센터 홈페이지에서 현재 실시간 상황을 보면 전국 대부분이 하얗게.
수도권을 중심으로 이틀째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부산 등 경상남도 일부 지역만 눈 없이 쾌청한위성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전날에 이어 오전에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수도권에 최대 40㎝ 넘는 눈이 쌓였다.
28일 오전 8시 기준 수도권 누적 적설량은 47.
특히 인기를 끈 건 하얀색으로 뒤덮인 한반도에서 부산 지역만 푸르른 미 항공우주국(NASA)의위성 사진이다.
단, 정확한 촬영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2010년 1월께 촬영된 사진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을 두고 "한반도 호랑이 엉뜨(엉덩이가 뜨뜻하다·차량 열선 시트) 켰다"고.
이 사진은 하얀색으로 뒤덮인 한반도에서 부산 지역만 푸르른위성 사진으로 그만큼 부산이 눈이 잘 오지 않는 도시라는 것을 보여주는 밈(온라인상에서 유행하는 사진)으로 보인다.
다만 이 사진은 지난 2010년 1월 발생한 폭설 당시 사진으로 이번 폭설 사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위성 사진은 2010년 1월 중부권 폭설 사태 당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위성 사진을 일별로 볼 수 있는 ‘나사 월드뷰’ 홈페이지를 보면, 테라(Terra) 위성이 2010년 1월 5일 한반도를 촬영한 사진과 매우 흡사하다.
당시 한국 수도권과 중부권은 1월 3~5일에 걸쳐 많은 눈이 쏟아졌다.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이틀째 폭설이 쏟아진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한반도가 눈으로 뒤덮인 ‘폭설위성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다만 이 사진은 지난 2010년 1월 발생한 폭설 당시 사진으로, 이번 폭설 사진과는 무관하다.
2010년 1월 5일 나사 테라위성 사진(왼쪽)과.
2020년 말 이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정 씨는 급히 정화조를 설치하고, 과거부터 정화조가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2018년 촬영된위성사진에서 해당 자리에 나무가 심어져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며 거짓임이 밝혀졌다.
2018년과 2023년위성사진비교 / 사진 =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제공 정 씨는 이후 정화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