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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치료제 실주브 알고 먹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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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rica 등록일24-12-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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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구 1000만명 시대라고 합니다. 저는 10대 고등학생때부터 엠자탈모(M자) 시작되었고, 30대까지 방치를 했고, 탈모 영양제로 불리는 (비오틴, 맥주효모등..)으로 애써 관리한다라는 생각으로 탈모 영양제는 20대부터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하지만, 탈모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 탈모영양제라 해도, 어차피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입니다.하루가 다르게 머리숱이 비어보이거나, 정수리 탈모, 엠자 탈모, 유전 탈모등등.. 걱정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요.제 경험으로 정말 진지하게 조언 한마디 해드리겠습니다.지금 현재 있는 머리카락이라도 지키고 싶다면, 영양제? 샴푸? 에센스?NO..탈모약을 최우선으로 생각해보세요.물론 영양제나 다른건 보조적인 수단일뿐입니다. 탈모를 막는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사실 저런것들에 의존해서 시행착오를 겪어온 탈모인들이 정말 많습니다. 탈모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잘되어있는 요즘인걸요. 탈모약을 먹으면서 보조적인 수단으로 영양제를 선택하는거죠.​저는 과거로 돌아간다면 20대가 되자말자 탈모약 복용을 했을겁니다.최근에는 20~30대등등 나이대가 어린 사람들도 탈모약을 복용할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그만큼 탈모인구가 많고, 머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 자신에게도, 외적으로도 여러 많은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나를 위한 투자인거죠.)하지만,탈모약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비용입니다.탈모약은 내가 탈모를 막기 위한 역할로 선택하는건데, 머리카락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계속, 꾸준히 먹어줘야하기 때문입니다.국내에서 탈모약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아야하고, 그 처방에 따라서 유명한 프로페시아 or 아보다트 or 국내 카피약들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내가 여유가 되는 사람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대부분 1번의 경우 일반적으로 2~3개월 단위로 해주며, 소위 탈모약 성지라고 불리는곳 기준은 길게 6개월단위로 해주는곳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지에 갈 수 있는게 아니죠.)​탈모약 또한, 처음은 대부분 피나스테리드 계열인 프로페시아 or 프로페시아 카피약으로 시작합니다.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계열로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즉, 1년에도 평균적으로 3~4번의 처방 비용, 프로페시아 기준 1년기준 60~72 정도의 탈모약 유지비용이 발생합니다. 카피약은 평균 36정도 생각하면 되며, 처방비용까지 더하면 +@가 되겠죠.네 위와 같습니다.​단순 가격 비교를 위한 정보입니다.탈모약 600일 기준 유지비용 계산 (2022년 기준)*프로페시아 기준한달기준 5~6만원 사이입니다. 평균값으로 잡고, 600일기준 110 입니다.(처방비용 별도)​*탈모약 국내 카피약(제너릭) 기준한달기준 피나계열 국내 카피약 기준 저렴한것으로 한달 25,000원정도를 평균이며, 보통 3~4만보통 처방을 일반적으로 3개월, 길게 해주는곳은 6개월(거의 없습니다.)로 탈모약 처방전 비용은 평균 2~3만 (기간에 따라 다른곳도 천차만별)​1년 기준 탈모약값 30 + 처방전 길게 받아서 2번 받았다는 기준 4총 1년 기준 평균적으로 34 정도의 계산값이 나옵니다.아래 해외기준과 동일하게 600일로 잡으면 2번의 처방전 비용과 8개월분의 피나 카피약을 추가로 하면, 총 600일 기준 대략 58 이라는 계산값이 나옵니다.​*해외 기준내가 복용할 목적이여야 합니다.핀xx아 기준 - 600일분량 (1년 + 235일 추가)해서 13~14 입니다. (한달 평균 6500원 가량)​*탈모약 유지비용 600일 기준 정리국내 : 약 120​ 프로페시아 (한달기준 5~6사이로 평균 5.5 잡았습니다.+처방비용)국내 : 약 58 (카피약 기준)해외 : 약 14​*핀xx아 기준으로 비교하면 (핀페시아도 해외직구중에선 제일 비싼편입니다.)프로페시아 - 8.5배이상 차이국내 카피약 - 4배이상 차이가 납니다.(직접적으로 매번 시간내서 병원에 찾아가는 시간 소모 + 비용제외)​위 글은 단순 유지비용 계산입니다.네이버에서 탈모약 직구 관련 포스팅 게제시 블로그 이용제한 조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직구 관련 정보는 모두 삭제 및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우선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 여유가 되는분들은 처방받고 프로페시아 드시면 됩니다.하지만, 저 또한 그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걱정하는게 유지비입니다. 한두달먹고 안먹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탈모약 선택 가이드 (피나스테리드 vs 두타스테리드)피나스테리드(Finasteride)는 우리가 익히아는 프로페시아입니다.두타스테리드(Dutasteride)는 아보다트입니다.​피나와 두타의 가장 큰 차이점은 DHT 1형에 대한 차단 여부입니다.피나스테리드는 DHT 2형만을 차단하는것이고, 두타스테라이드는 DHT 1형과 2형을 함께 차단합니다.​설명만 들어보면 다 막아주는 두타가 가장 효과적이지 않냐? 가격도 저렴한데? 생각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우리 탈모인들은 탈모약 안전성과 부작용에 대해서 걱정해야 합니다.​보통 탈모인들은 피나계열 탈모약으로 시작해서, 두타로 갈아타는 방법을 선호합니다.그 이유중 하나는 피나스테리드는 미국 FDA승인을 받았고, 두타스테리드는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물론 FDA승인을 받았다고 해서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임상실험 결과나 여러 안전성면에서 두타보단 입증이 되었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며, 미국FDA승인 받는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그래서 대부분의 탈모인들은 피나계열로 시작해서 효과를 못봤다면, 두타로 갈아탑니다.다만, 같은 피나계열에서도 오리지널 프로페시아가 있고, 그외 제너릭(Generic)으로 카피약이 있는데 이 카피약과 오리지널에서도 본인에게 맞는게 있고 맞지 않는게 존재합니다. (특이하죠?) 같은 동일 성분인데도 말이죠.탈모약 관련 정리네이버에서 탈모약 직구 관련 포스팅 게제시 블로그 이용제한 조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직구 관련 정보는 모두 삭제 및 비공개 처리 하였습니다.물론 네이버에서 일일히 검사가 아니라 일반 인터넷의 어떤 사람들이 신고를 해서 그렇게 블로그 제재가 들어온거기 때문에, 안타깝네요.물론 이용제한 해제를 요청 할 수 있지만, 일일히 모든 탈모약관련 게시물을 찾아서 수정하고 또 그걸 제출하고 인증하는 작업을 매우 귀찮게 해놔서 해외탈모약 관련한 글들은 다 지우겠습니다.​